인사말

안녕하세요. 아시아변리사회 한국협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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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대 회장님 인사말

    존경하는 아시아변리사회 한국협회 (APAA KOREA) 회원 여러분.

     

    지난 총회에서 한국협회 제12대 회장의 중임을 맡게 된 김 용식 변리사입니다.

     

    먼저 청양해인 올 한해 동안 가정과 사업에 두루 행복이 넘치길 기원합니다.

     

    여러 가지 부족한 점이 많은 저로서는 한국협회 회장으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특히 최근 10년 사이에 아시아지역이 명실상부하게 지식재산과 관련 세계의 핵심지역으로 부상하고 있는 바, 한국의 역할과 책임이 더욱 무거워지고 있는 때라 더욱 그러합니다.

     

    46년의 아시아변리사회(APAA)의 역사에 있어서 여러 선배 변리사님들의 노력과 헌신에 힘입어 한국은 창립부터 지금까지 주축국으로 자리매김 해왔습니다. 그러나 APAA는 지난 회장 선거가 명실상부하게 자유투표로 선출되는 것을 계기로 소수 몇몇 국가들이 그 운영을 좌우하던 관행이 큰 변화를 요구 받고 있습니다. 또 지난해에는 한국협회 주도로 각국 협회 회장단 모임이 결성되어 각 회원국들이 목소리를 높여갈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협회는 이런 변화의 요구에 선제적이고 주도적으로 대응하여 명실상부한 APAA의 주도국으로 위상을 더욱 굳혀 나가야 할 때입니다.

     

    국제화, 세계화는 우리 변리사들의 피할 수 없는 과제라고 볼 때에 APAA는 그 첫걸음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 한국협회 회원들을 보강하고 APAA 활동에 참여도를 넓혀감으로 APAA회원으로서의 보람을 누릴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일본을 비롯한 각국 협회와 국가간 협력을 더욱 강화시킴과 동시에 역내의 지재권 선진국으로서 우리의 경험을 후발국과 나누고 전수하는 것도 강화하고자 합니다. 한국협회는 이런 목표를 추진함에 있어 소장 변리사들에게 문호를 활짝 열어 그들의 참여를 활성화하고 국제화에 대한 교육을 제공하여 APAA 총회 및 이사회 참석도 적극 독려하여 160명 수준으로 늘리고자 합니다.

     

    회원 여러분들이 회원으로서 보람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아시아변리사 한국협회를 이루어 가는데 미력이나마 온 힘을 다하겠습니다. 부디 회원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성원과 협력, 그리고 필요할 경우 질책도 서슴지 말 것을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회장님
    • 12대 회장 김용식